2010/04/23 17:39

cosmogony (우주창생론) 번역어 사전

종교학에서 ‘cosmogony’라는 단어는 창조 신화(creation myth)에 대한 내용에서 간혹 등장한다. 영한사전을 찾아보면 적당한 대응어가 실려 있지 않아 번역에 큰 도움은 되지 않는데, 내가 본 책에서는 주로 ‘우주창생론’이라고 번역된다. 
cos·mog·o·ny [kɑzmάgǝni/kɔzmɔg-]
n. 우주〔천지〕의 발생〔창조〕; 〖천문학〗 우주 진화론; (신화적인) 우주 개벽설.
원래 나는 우주창생론(맥락에 따라서는 우주창생신화)이라는 말을 기꺼워하지 않는 입장이었다. ‘창생’(創生)이라는 말은 우리말 사전에 없다.(‘세상 모든 사람’이라는 뜻의 창생蒼生이 있을 뿐) 내가 우주창생론이라는 표현을 접한 것은 창조 신화를 매우 중요시하는 엘리아데의 책이었고, 그렇다면 이것은 (특히 초창기에) 일본 번역을 참조한 우리나라의 엘리아데 번역서를 통해 얻은 단어일 것이다. 간단히 말해 일본어 어휘가 번역서를 통해서 자리 잡은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나는 ‘cosmogony’를 옮길 다른 어휘가 없나 고민했다. 한 동료의 제안을 받아들여 ‘우주생성론/우주생성신화’를 유력한 후보로 생각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이것이 동아시아 문화권의 입장에만 충실한 것이 아닌가, 그래서 일반적인 어휘로 타당한가 하는 의구심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최근에 한 발표를 들으면서 나는 이 의구심의 실체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그 결과 우주생성론보다 더 일반적인 개념으로 우주창생론을 받아들이기로 다시 마음을 돌렸다. 결론은 원래대로 돌아가기로 했다는 싱거운 얘기.

발표에서 듣게 된 것은 마루야마 마사오(丸山眞男)의 창조신화 분류였다. 참으로 명쾌한 분류였다. 
세계의 우주창생신화를 보면 그 발상의 근저에서 세 가지 동사를 찾아낼 수 있다. ‘쓰쿠루’(つくる, 창조하다), ‘우무’(うむ, 낳다), ‘나루’(なる, 생성되다)가 그것이다. 즉 세계의 우주창생신화는 (1)인격적인 창조주에 의한 창조형 (2)신들의 생식에 의한 출산형 (3)전적으로 내내적인 발로에 의한 생성형의 세 유형으로 대별될 수 있다. 이중 객체에 대한 주체의 활동이 명백한 창조형과 자생적이고 자연발생적인 생성형이 대극을 이루며 양자 사이에 출산형이 위치한다. 세계의 우주창생신화는 역시 이 출산형이 가장 중심적이다. 이에 비해 어떤 문화는 창조형의 경향이 강하여 출산형이 거기에 포섭되고, 어떤 문화에서는 생성형의 경향이 뚜렷하여 출산형이 거기에 포섭된다. 유대-기독교 문화가 전자라면 일본문화는 후자이다. 
[박규태, <<일본 정신의 풍경>>(한길사, 2009), 174.]
발표자는 이 내용을 다음과 같이 다시 정리한다.
서구 기독교문화로 대표되는 ‘쓰쿠루’ 문화에서는 창조하는 것(창조자)과 창조되는 것(피조물) 사이의 단절이 두드러진다. 이에 비해 ‘우무’ 문화에서는 풍요롭고 융화적인 관계가 중시된다. 하지만 이런 ‘우무’ 문화에서는 책임을 따지지 않은 채 자기 자식들을 무조건 끌어안는 증여적인 모성성이 지배적이기 때문에 낳는 것(산출자)과 낳아지는 것(산출물) 사이의 일체성이 강하게 나타난다. 한편 ‘나루’ 문화는 주객의 동일성과 불가분성이 ‘우무’ 문화보다도 훨씬 강하고 한층 더 내재적이며 자족적이다. 
[박규태, “일본인의 생명관: 계보적 일고찰”, <마음과 생명 그리고 종교> 심포지엄 발표문]
나는 신화를 통해서 문화를 ‘∼형’으로 유형화하는 데까지 선뜻 받아들이지는 못하겠다. 판단을 유보할 부분이 많아서이다. 하지만 세계 신화의 분류에서 배우는 바가 많았다. 흔히 ‘창조 신화’를 말하면 동아시아 맥락에서는 의구심이 없지 않았다. 우리 이야기는 누가 ‘만든 것’이라기보다는 ‘생겨난 것’에 대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이에 대항해 ‘우주생성신화’를 생각할 수 있겠지만 반대로 유대기독교의 포괄하기엔 부족한 것 같다.
마사오의 분류대로 우주창생신화에는 창조/출산/생성의 유형이 있는 것 같다. (출산이 창조와 생성 가운데 있다는 것은 분명 탁견이지만 더 검토해 보아야겠다.) 그래서 나는 창조와 생성을 포괄하는 더 일반적인 개념이 하나 있어주었으면 하고, 그 역할을 ‘우주창생론’이 해준다고 본다.(이미 박규태 선생님은 이것을 그런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다.) 태생이 일본이라고 구박하지 말고, ‘우주창생론/우주창조신화’를 ‘cosmogony’의 번역에 해당하는 새 어휘를 사용할 것, 이것이 내가 마루야마 선생과 박 선생의 가르침을 통해 받아들이게 된 점이다.

덧글

  • Esperos 2010/04/23 18:48 # 답글

    현대 한국인의 언어감각에서 창생과 생성이 다르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한자까지 고려해 보아야 미묘하게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음을 겨우 인지하는 정도니까요. 한글만으로는 그 부분까지 감안하기 어렵지요. 저는 오히려 생성이 더 포괄적이라고 인식합니다. 스스로가 자연적으로 나고 자랐든, 외부의 무언가가 그것을 유도했든 결과론적으로 모두 포함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이건 번역자의 언어감각과 직결된 부분인데, 아마 모두가 긍정할 만한 합리적 결과를 도출하기는 어렵고 결국 관습적으로 특정단어가 우세를 차지하는 경향에 따라 결정날 듯합니다.
  • 房家 2010/04/23 19:37 #

    제 언어감각으로도 창생과 생성이 다르다는 느낌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생성'으로 바꿔 쓸 것을 생각했던 거고요. 또 창생이라는 말을 통해 "창생=창조+생성"이라는 인위적인 의미를 이해해 달라고 하는 것도 무리한 일이죠.
    번역은 최선의 언어감각에 의존해야 하지만, 그것만으로 안 될 경우엔 생소한 개념을 밀어넣아야 할 경우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념을 어떻게 다듬어 나가느냐의 문제가 여기 개입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대로 언중의 단어 선택은 관습적으로 이루어질텐데, 거기에 전공자들의 언어가 모종의 제안을 내놓을 수 있다는 것이죠. 받아들여지는지의 여부는 두고 보더라도요. 다만 전공자들이 제안할 때는 확실한 이론적인 정리가 뒷받침이 되어야 할 것이고, 전공자들끼리의 합의는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것조차도 쉽지 않은 것이 현실적인 고민입니다.

    생성이 포괄적이라고 느껴진다고 하셨는데, '무로부터의 창조'를 신조로 삼는 기독교인(전부는 아니지만)의 입장에서는 이단적(!)으로 보일만한 단어인 것 같아요.
  • Esperos 2010/04/26 01:23 # 답글

    불현듯 생각난 게 있습니다. cosmology란 말을 어원으로 분석해보면 그냥 '우주 이야기' '우주 담론', 좀 고대어식으로 생각해야 '신적 담론' 정도이니 구태여 창생이니 상생이니 하고 의미를 풀어서 번역하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최초로 일본에서 번역한 이가 '우주 창생 신화'라는 식으로 번역하니까, 같은 한자 문화권인 우리까지도 그만 틀에 잡혀버린 듯해요.

    '우주론' '우주 기원론' 이라고 해도 충분하고, 무엇보다도 스펙트럼을 충분히 포용할 수 있겠더군요.
  • 房家 2010/04/26 04:37 #

    좋은 말씀이에요. 어원으로 돌아가 여러 가능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어요. 의외로 깔끔한 언어가 나올 수있으니까요. 말씀하신대로 'cosmology'는 '우주론'으로 문제 없이 옮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cosmogony'를 'cosmology'와 구분하면서도 의미를 살리는 것이겠지요.

    얼마 전에 'cosmography'라는 단어를 옮기느라 골치를 썩은 적이 있었어요. 고대 세계관에서 "우주/세계를 묘사/설명하는 이야기/이론" 정도의 의미로 생각이 되는 단어입니다. 여러 가지 후보들이 있었는데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우주도, 세계도, 우주/세계 그림.... 또 그와는 다른 맥락에서 근대에 <코스모그라피아>라는 책이 <세계지리지>라는 의미로 유통되었는데, 애초에 cosmogrphy를 옮길 때 그런 맥락을 포괄하는 단어를 선택할 지, 그와는 별도의 단어를 선택할 지 고민이 많이 되더라고요.
  • 하나사랑 2016/01/14 19:16 # 삭제 답글

    cosmogony:
    한국의 철학과 사상을 이야기하는지? 신학과 종교학의 우주관을 이야기하는지에 따라 다릅니다만, 우리나라 사상으로 우선 하늘이라는 우리나라 사상과 용어를 이해하셔야 합니다. 한국, 하나나라는 바로 하늘에서 시작합니다, 사람들은 인격신, 유일신에 대해, 우리나라는 인격신이 아닌, 사전, 사후의 연속성, 계속성을 둡니다, 사람은? 낳는 것이다, 만물은 낳는 것이다, 즉 生입니다, 저 별은 나의 나음인다, 星[별 성]이 됩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사람을 신으로 인간이 신의 닮은 꼴이다, 고로 죽어가서 신이 되니, 자신이 영성을 얻으면 영원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즉 영생론으로 이는 사람이 살아서 생각의 능이 있기에 지능, 즉 행위를 하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인격신, 특히 그리스로마신화 및 유다인의 사상은 자신들이 유선악과 유청탁, 유후박등 삼망, 3가지 망령된 생각과 행동을 다 합니다, 그것이 원죄라고 한 것도 모르고 계속 떠들어댑니다, 하늘은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것이지, 누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고로 창조했다고 하는 유다인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서,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는 유선악과를 따먹고 자신만이 옳다, 선이다는 죄악, 하늘에 대한 도전에 대한 징벌입니다. 무선악이 성이고, 신이라고 하는데, 신을 창조하고, 만들고 천지를 창조하고 있으니, 이를 죄라고 합니다. 그게 무선악에 대한 유선악, 삼망중 가장 망령된 선택된 자, 엘리트에 대한 하늘의 노여움입니다.

    하늘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럼 과연, 한국사람은 천손자손이라고 하는데 "하늘"의 개념이 그냥 저 하늘이고 잡신처럼 경천[하늘을 공경, 숭배]함이라고 했나요? 아니지요, 자세한 내용이 고대상고사에 쭉 나옵니다, 단지 이를 엉터리로 해석하고 제천, 하늘에 제사하는 것이 종교다, 마루의 가르침은 바로 하늘을 공경하는 경천지교가 종교로 종이 바로 홍익인간, 하늘의 뜻을 이 땅에 있게 하라는 홍익인간재세이화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개천절, 기원전 3,871년 개천하였다, 이 개천의 뜻은 바로 개일광명세계우지상이라고 하는 말입니다, 즉 대광명 하나의 대우주의 세계를 열고, 이 땅에 있게 한다는 것이 개천입니다.

    그럼, 우주라는 말과 우리가 말하는 하늘은? 바로 단순하게 저 창공, 우주가 아니다, 그 우주의 우주, 즉 하늘의 하늘을 이야기한다, 즉 무하늘이다, 無라고 한문으로 쓴다고 하나, 우리는 이를 하늘로 해석하는 天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는 하늘은 무하늘로 无다. 즉 무시무종 하나로, 무에서 시작하고 무로 마침하는 하나다. 인간도 마찬가지로, 생하여, 멸하나, 다시 생생지생의 영속적인 삶과 죽음은 연속인 것이 사람으로 사람은 생생지생의 하늘의 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宇宙[우주]란 하늘인데, 삼천의 하늘 중 중계에 해당하는 우주로 유상하사방, 즉 위아래, 동서남북의 사방이 있는 저 검고 검은 하늘을 우주라고 합니다, 지금말씀하시는 우주입니다. 그 위의 하늘을 무하늘 无[무]로 바로, 우리가 하늘을 공경하고 숭배하고, 제천한다고 할 경우, 하늘의 하늘 무하늘을 의미합니다, 독일 신존주의 철하자가 서울대 철학과 교수에서 문의한 천부경의 无론, 무가 무엇인가요? 고조선의 천부경, 조화경에 나오는 366사 하나님의 베틀인 천부경의 하늘운행, 도에 대한 이야기를 알고싶다고 문의를 했습니다.

    즉 우주의 생성론에 대한 천문, 천도에 대한 이치를 문의한 것입니다. 하늘의 운행? 하늘의 도, 천도라는 코즈모놀지, 우주운행이치, 천분, 천리에 대한 이치가 바로 무에서 시작한다. 무란, 저 푸르고 푸른 것은 무하늘이 아니다, 창공이라고 하는 저 창공은 무하늘이 아니다, 우주라고 하는 저 검고검은 것이 무하늘이 입니까? 아니다, 그럼 무란, 유형의 우주, 유상하사방의 우주의 우주, 하늘의 하늘로, 들리지도, 말도 없고, 색도 무색인 무형의 하늘을 무라고 한다, 이 때 무는, 무형이란, 항상 존재하는 항상의 우주인데, 그 크기를 모르고, 그 끝도 모르고, 형질도 모르는 무형을 말한다, 모른다의 무다, 있는데, 초월적 존재로 슈프림 비잉으로 존재하는데, 그 실체를 모르겠다는 모를 无를 말합니다, 그 하늘 무는,

    무형질, 무단예, 무상하사방, 허허공공, 무부재 무불용
    즉 조용필의 허공이 무하늘이다, 태허태공으로 空은 바로 0이고 볼이라는 Transparent Sphere로 모든 우주, 유형의 하늘체는 ㅇ[원]으로 그 끝도 모르고, 상하사방의 구분도 없는 무한한, 하늘, 그 우주의 우주, 하늘의 하늘의 형체는 둥근 원으로 되어있다, 이게 모든 천체의 모습이 둥근 것이고, 사람의 마음도 둥근 것이다, 원이라고 하는 ㅇ이고 공이다, 그래서 불교의 無론이 바로 이 하늘론으로 한국의 우주론이라는 논리에서 나온 것이다, 공즉시색, 색즉시공은 반야바라밀다경이나, 실제는 삼일신고의 무와 공, 그리고 색이라는 허와 실, 허공과 유형의 우주의 대비를 한 것일 뿐이다, 즉 무는 무부재 무불용, 없는 곳이 없고 포용치 않는 것이 없다, 즉 모든 곳에 있고, 모든 것의 시작이고 마감이다, 이렇게 정의한 것이 기원전 3,897년이고 이는 구전의 서를 적은 것이다, 녹도문으로 적어내려오고, 이것이 하늘이다. 경천의 하늘은 우주의 유형의 하늘이 아닌, 무형의 하늘, 천지천의 우주의 우주를 말한다.

    창조란? 매일매일이 비로소 조화하는 것으로 무위의 위로 하늘의 움직임을 말하는 것으로 매일매일이 창조입니다, 조화는 사람이 만들고, 신이 만드는 것이 아니고 자연, 스스로 그러한 무위의 조화주, 즉 창조주가 아니고 조화, 매 시간이 흐른다는 것은 만물이 웅직인다는 것이다, 하늘 天에 새김, 즉 고조선의 개념으로는 상도, 삼신도에서는 하늘은 좌선이고, 일월, 우주는 우선이다, 즉 하늘의 하늘은 무하늘은 좌선이다, 이 우주는 우선이다, 그리고 이 지구는 좌선으로 자전한다는 것을 이미 기원전 수만년부터 알고 있었다, 그것이 천동설이고, 태양도 은하계중심으로 돌고 있고, 자구는 자전과 공전으로 계속 쉽없이 돌아간다. 무하늘에는 아무것도 없다, 무형질, 무단예, 무상하사방, 허허공공, 무부재 무불용이다, 없다가 아니고, 모르나, 있다. 무형질은 바로 氣라고 하는 하늘은 투병해서 없다고 하나, 그 공이란, 볼로 팽팽하게 기로 체워져 있다, 그게 공이다, 이것이 유형으로 우주체를 이루면 바로 색이 된다, 색이란? 바로 빛이다. 광명이다. 무하늘에서 번쩍하는 대우주광명이 극[지중지중], 한가운데 하늘의 중심에서 발생하면 그것이 바로 시작이다, 그것이 무시로 무에서 시작하는 한가운데 점으로 나다, 하나로 대광명, 극의 무극이다, 무하늘의 한가운데가 바로 하나로 무극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로 하늘의 시작은 바로 무극이다, 대광명이 하나로, 대광명이 바로 시작이다, 우주의 시작이다, 우주는 시작하여 인간의 삶과 같이 생로병사의 10진법의 천수로, 이루어진다, 고로 하나사람의 천부는 10 [十]으로 이를 수라고 한다, 하늘의 이치도, 천부는 바로 10진법으로, 천간이 10이다, 한늘의 이치는 10수로 진행하고, 하늘의 신으로 유형의 것이 바로 신이다, 삼위일체의 하나의 극점이 일체 하나로, 하나의 이론이 바로 삼신개벽기라는 대우주의 시작은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일신, 상제의 하나의 개벽이다, 개벽은 바로 열다는 것으로 열은 바로 열 十이다, 먼저 하늘의 열린다, 天開다, 다음이 땅이 열린다, 地闢이다, 전부 문이나, 두개의 문이 아니고 지중지웅,極의 무극의 하나가 시작이다, 대광명이라고 번쩍하는 빅뱅의 이론이다, 우주도 마감을 한다, 그러나, 다른 우주가 또 발생하는 생생지생, 움직임이 있기에 계속 움직여 나간다, 항상우주론으로 항상 생생지생하는 인간의 삶과 같다, 십수로, 우주의 생성론이라고 하는 것으로 우주는 개벽한 것이다, 열린 것이다, 창조는 매일매일이 창조로 비로소 된다는 것은 해는 내일도 동쪽에서 뜬다, 그것이 창조다. 당연한 사실이라고 진리라고 하나, 이 지구에서는 해가 하나다, 그러나 다른 생성에서는 해가 2개인지, 세계인지, 그 천체의 일이다, 그 우주의 일이다, 인간이 살 수 있는 영혼백의 영이 가서 살 수 잇는 곳이 이 우주에 700개 행성이 있다고 전한다, 믿거나 말거나, 유다인들은 이를 가져다, 아바타를 만들었다. 바로 한국의 삼신개벽과 삼일신고의 신화라고 하는 전설따라 삼천리 이야기다.

    무하늘은 시작을 하나라고 하고 이를 유형의 하늘 우주라고 한다. 우주의 우주, 무단예, 그 크기와 끝을 알 수 없으나, 이 우주는 없어지지 않고 생생지생 업주가리로 업만 바뀌는 생이 계속된다, 그래서 사람은 소우주라고 한다, 대우주, 저 하늘의 운행과 고리를 이루어,하늘의 뜻이 이 땅에, 함께 고리를 이루고 삼천, 세개의 하늘의 하나의 고리로 일체 하나로, 생생지생한다.

    바로 우주의 발생은? "하나"다, 즉 하나라는 개념을 알면, 바로 우주하나론이라고 하면되고, 우주의 발생이라는 이론은 바로, 우주개벽이라고 합니다, 창조나, 피조나, 그러한 생멸하나, 그 자체는 열리다고 하는 개벽입니다, 생선은 바로 그 다음, 인간과 만물, 人物이 생, 생긴다는 하나의 나로 나가 바로 나다, 낳다, 생길 生으로 날 생이라는 날다, 나다는 의미 천대문이라고 하는 도문입니다.

    즉, 우주개벽기가 바로 정확한 한국의 사상과 철학입니다, 신의 개념도 바로 하늘의 하늘, 하늘이 아니고 하늘은 초월적 있슴이고 존재고, 그 하늘의 시작이 바로 하나입니다, 무시/무극, 모나드라는 "하나"가 시작입니다,우주 시작!, 그것이 하나입니다, 우주하나론으로 우주개벽기, 개우, 즉 開天이 우주라는 하늘 시작, 열림 하나입니다, 땅의 열림은 地闢으로 둘로 지일 둘이라는 둘입니다. 그리고 인물, 사말과 만물의 생성되니,그게 생으로 태극, 무한창조의 태일이빈다, 이 천일, 지일, 태일, 조화, 교화, 치호가 일체 하나님으로 삼일신, 하나님 상제라는 우주개벽의 혼연일체, 비인격, 대덕, 대혜, 대력의 삼위일체 일신, 하나님이라는 신이 무극으로 존해자헤 괸다는 것이 한국의 기본 삼신개벽기입니다.

    즉 하늘이 열렸다, 이게 유상하사방, 우주가 열린 것으로 유형의 하늘의 시작, 하나입니다.

    열심히 공부하면, 한국의 천문학, 역학은 후진국이 아니고 최첨단국이라는 것으 알 수 있습니다, 즉 7요일제는 태양력으로, 이 또한 기원전 34세기의 발귀리선인의 7회제신력이고, 기워전 27세기의 칠정운천도, 15세기 칠정산내외편 등은 천문, 알고싶어하는 하늘의 흐름, 풍류를 알 수 있는 천문에 대한 역법이나옵니다, 천문도의 기본은 바둑판입니다, cosmology, 우주학이라고 하는 우주운천론, 윷놀이판..이 또한 태양려으로 영지주의 신학의 태양의 십자가, 나의 십자가, 하나의 운행도를 그려놓은 것일 뿐, 그 내용은 윷놀이를 하면 이치ㅏ 다 적혀 있습니다, 바둑판은 우주형성론의 기초공사 설계도라고 하는 일적십거무괘화의 하늘괘의 형성론이 들어가 있는 천문학의 기초이론이 전부 들어가 있습니다, 즉 몰라서 그렇지, 우주론은 바로 천문학이라는 한국의 천문학, 왜 365.25일로 공전하는가? 지구는 선회한다, 하늘과 우주, 그리고 지구가 3고리로, 이지러진 이유다,그럼, 태양의 은하계를 도는 세차는? 365.25 갑자로 돌고 있다, 이 천문의 운행도를 정확하게 1만년전에 알고 있었따. 그럼 게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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