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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로서의 애니미즘에 대한 불만족

1910년 에든버러에서 열린 세계선교회의 보고서 <<World Missionary Conference, 1910: To consider missionary problems in relation to the non-christian world>> 제4권에는 애니미즘 종교를 다루는 장이 있다.(이 자료를 웹상에서 볼 수 있는 곳) 이 ...

선교사의 학술 활동

막스 뮐러의 연설 중에서 선교사에 대해 이야기한 한 일화. 선교사와 학문의 좋은 관계를 이야기하려는 의도가 깔린 이야기이긴 하지만 당시 상황을 반영하는 것임에는 틀림없다. 지금과는 달리 학문 영역(특히 종교학을 비롯해서 비유럽세계에 관련된 학문들)에서 선교사의 비중이 높을 수밖에 없는 19세기말 상황에 대한 일화. 그땐 종교학과 선교 사이의 거리가 지금...

뮐러, <독일인 작업장의 글조각들> 서문

막스 뮐러의 <<독일인 작업장의 글조각들>>(Chips from a German Workshop) 서문을 읽으면서 메모했던 것들. Friedrich Max Muller, "Preface," <<Chips from a German Workshop>> (London: Longmans Green, 1867), 파일:...

19세기 말 선교와 사진

선교사 사진을 다룬 다음 논문(첨부파일)에서 필요한 부분을 요약하였다. 논문 중에서 시기별로 자료 유형을 세분하여 정리한 부분이 유용하다.Kathryn T. Long, ""Cameras 'never lie'": The Role of Photography in Telling the Story of American Evangelical Missions," ...

허시모 사건

‘허시모 사건’은 한국 기독교사 중에서 매우 자극적인 사건이었고, 사회적인 물의도 많이 일으킨 사건이다. 허시모(許時模)는 미국인 안식교 선교사 헤이스머(C. A. Haysmer)의 한국이름인데, 기독교사 책에 실린 설명에 따르면 사건의 개요는 이렇다.1925년 여름에 자기 집 과수원에 들어와 사과를 따먹은 그 지방 어린이(12세) 김명섭의 뺨 좌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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